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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또 만나요 ^-^/

by letzrock | 2007/02/17 13:28 | 트랙백 | 덧글(1)

Symbol rate

모뎀 등이 전송로에 부호를 보내는 속도. 단위는 보(baud)이다. 예를 들면 2치()인 데이터를 4치 부호로 변환해서 전송하는 2BIQ 부호(2치의 2비트분을 4치의 1심볼로 변환)에서는 한 번의 부호화로 2비트분을 보내므로 통신 속도가 128Kbps라면 심볼 레이트는 절반인 64K보가 된다. 마찬가지로 2치 데이터를 256(2의 8제곱=28)치 부호의 QAM(4상 진폭 변조)으로 변조하는 경우 심볼 레이트는 128K/8=16K보로 된다.

by letzrock | 2006/09/25 12:14 | IT 상식 | 트랙백 | 덧글(0)

PAL과 NTSC의 차미점

가장 큰 차이점은 스캔 주파수와 화소수의 차이입니다.

우리나라, 미국,일본이 사용하는 NTSC의 경우 1초에 30회(실제로는 60회를 비월주사함)화면을 바꾸어주는대신 가로줄수는 최대 525개인 반면 유럽에서 주로 사용하는 PAL은 1초에 25회 호면을 바꾸어 주는 대신 가로줄수는 625줄입니다.

즉 두개의 대역폭(가로줄수 x 스캔주파수)는 둘다 비슷하지만 NTSC는 번뜩임이 적고, PAL은 선명한 화면이 장점이죠.
 

by letzrock | 2006/09/25 11:43 | IT 상식 | 트랙백 | 덧글(0)

아날로그 시계로 방위를 아는 방법

먼저 북반구와 남반구에 따라서 다릅니다.

북반구에서는 태양이 남쪽을 지나가기 때문에 시계 바늘로 남쪽방향을 알 수 있고, 남반구는 반대로 태양이 북쪽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시계 바늘로 북쪽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북반구에 있으므로 남쪽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왜 시침바늘과 12시 사이의 각에서 중간이 남쪽을 가리키고 있을까...?

이유는 지구는 하루에 자전을 1 바퀴만 돕니다. 그러니 해가 한번만 뜨고 지는거죠.

그러나 시계의 시침 바늘은 하루에 12시간씩 2 바퀴를 돕니다.
시계의 시침 바늘이 지구보다 2배라 빠르죠.
그러므로 시침 바늘과 12시 사이의 중간이 남쪽방향이 되는 거죠.

by letzrock | 2006/09/19 10:56 | 과학 상식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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